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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XEVA, 유승백)의 개인전《Beats》 2021.09.28~2021.11.23

삼원갤러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23일까지 한국 그래피티계의 중추적 작가 제바(XEVA, 유승백)의 개인전 《Beats》를 개최한다.
이번 《Beats》전에서는 ‘도시 소리풍경(urban soundscape)’에 대한 작가의 탐구를 조망한다.
작가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노이즈, 즉 ‘도시의 소리풍경(urban soundscape)’이 마치 도시의 리듬(Beats in cities)”처럼 느껴졌다.” 고 회상한다.
작가는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현대사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모티브(도시, 소리, 건물, 인물 등)에서 느껴지는 감각들을 탐구해 가시화, 조형화 한 시리즈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삼원갤러리의 첫 개관전이자 작가의 신작 시리즈를 공개하는 의미 있는 전시이며 25개의 작품을 포함한 총 4개의 시리즈(The city equalizer, Energy in cities, Icon, Pizza )가 《Beats》 전에서 공개된다.

Samwon Gallery will present a solo exhibition of works by Korea’s most sought-after graffiti artist XEVA (Yoo Seung-baik), titled “Beats,” from September 28 to November 23. “Beats” sheds light on XEVA’s exploration of urban soundscapes. “Urban soundscapes, or a combination of different noises in the city, felt like the beats of the city,” recollects the artist. He continues to work on his series by examining and visualizing the sensations people nowadays feel when interacting with everyday inspirations (city, sounds, buildings and people). In the upcoming solo show, which marks the opening of Samwon Gallery, XEVA is expected to unveil his four latest series – The City Equalizer, Energy in cities, Icon and Pizza – featuring a total of 25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