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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Story of Searching> '찾는 이야기' 삽화전

2025. 04. 22 ~ 2025. 05. 21
지니따

 

 

< Story of Searching >

 '찾는 이야기' 삽화전

2025. 04. 22 – 05. 21
 

우리는 모두 어느 순간,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결국 우리는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Story of Searching은 바로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며 꿈을 쫓아온 지니따 작가는 자신의 삶에서 마주한 갈림길과 그로부터 얻은 영감을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전시 ‘Story of Searching’은 단순히 한 권의 책을 넘어, 도쿄, 바르셀로나, 밀라노, 파리 그리고 서울까지
전 세계 다양한 문화 속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이번 서울 전시는 그 여정의 마지막 장을 여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지니따 작가의 예술적 여정을 함께 나누며 그녀의 메시지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힘을 얻을 것입니다.
이 전시가 자신만의 길을 찾는 모든 이들의 길을 밝혀주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 종이, 이야기를 담는 공간 >

 

한 장의 종이는 단순한 재료가 아닙니다.
그 위에 감정이 스며들고, 시간이 쌓이며, 이야기가 새겨집니다.
삼원특수지는 오랜 시간 종이와 함께하며, 작가와 창작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아름답고 깊이 있는 종이를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 Story of Searching 전시에서, 지니따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삼원특수지의 종이가 만나 한 권을 책이 탄생했습니다.
부드럽게 흐르는 선, 조용이 스며드는 색, 손끝에 전해지는 질감까지 

이 모든 요소가 하나가 되어, 작품이 가진 감동을 더욱 깊이 전할 수 있도록.


삼원특수지는 앞으로도 종이를 넘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공간이 되겠습니다.